메인 학종 설계 왜 학생부종합전형인가
왜 학생부종합전형인가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대학에 가는 길은 여러 갈래입니다.그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 어떤 전형이고, 왜 점점 중요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대학 가는 길은 수시와 정시
수시가 정시보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수시는 다시 논술, 교과, 학종 세 갈래로 나뉩니다.
수시의 약 5-6%. 경쟁률은 50-60 : 1 수준입니다.
정량평가. 학교장 추천 · 지역균형 방식입니다.
정성평가. 학교 추천 없이 지원하는 일반전형입니다.
고교학점제 학년부터는 정시에도 생기부가 반영됩니다. 대학별로 수능 7 : 생기부 3 정도입니다.
- 2028학년도 전국 모집인원 가운데 수시 80.8%, 정시 19.2% — 대교협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주요사항」(2026.4.29)
학종은 숫자보다 흐름을 봅니다
같은 수시라도 교과와 학종은 보는 것이 다릅니다. 교과가 성적표의 합계를 본다면, 학종은 그 성적이 어떻게 쌓여 왔는지를 봅니다.
고교학점제 이후, 학종은 더 커집니다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면서 내신만으로는 학생을 가리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만큼 교과전형은 줄고, 학종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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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학년부터
상위 등급에 더 많은 학생이 몰리면서, 숫자만으로는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과 상위 국립대를 중심으로, 수능과 함께 생기부를 반영합니다.
논술 · 교과 · 정시가 줄어드는 만큼, 생기부를 어떻게 채우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 내신 5등급제의 1등급은 상위 10%, 2등급까지 34% (9등급제는 1등급 4%, 2등급까지 11%) — 교육부 「2028 대입제도 개편 확정안」(2023.12.27)
- 2028학년도 수도권 대학 학생부종합 40,786명(전년보다 1,724명 증가), 학생부교과 27,886명(333명 감소) — 대교협 2028학년도 시행계획 · 진학사 집계(헤럴드경제 2026.5.6)
- 예: 서울대 2028학년도 정시 2단계 수능 60 + 교과역량평가 40.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정시 인원의 62.3%가 학생부를 반영하는 전형 — 각 대학 2028학년도 시행계획 · 종로학원 분석(한국경제 2026.5.10)
학종으로 들어간 학생이 대학에서 강합니다
학종으로 들어간 학생이 대학 수업에 잘 적응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학 공부의 방식이 학종 준비와 닮았기 때문입니다.
대학 수업은 주제를 잡고, 근거를 찾고,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리포팅 중심입니다. 학종 준비가 곧 대학 공부의 연습입니다.
지망 전공을 모든 과목에 연결하다 보면, 고등학생 때 이미 학과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Why · What · How로 리포팅하는 한 학기만 지나도,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기획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학종은 일반고 학생을 위한 전형입니다
학종은 학교 수업 안에서 얼마나 깊이 공부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전국 대부분의 학생이 다니는 일반고에 가장 넓게 열려 있는 길입니다.
학종이 무엇으로 평가되는지 확인했다면, 다음은 그 평가 자료인 생기부가 어떻게 채워지는지입니다. 생기부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근거' 표시가 있는 내용은 공식 발표와 대학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했고, 그 밖의 비율과 수치는 대치마스터교육의 안내 기준입니다. 입시 정책에 따라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종이 맞는지는, 지금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학종이 맞는지,
첫 상담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최상의 방향을 먼저 설계해 보여드리고, 학생이 그것을 자기 활동으로 만들어 생기부에 남기기까지 1년 동안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