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입니다. 첫 상담은 아이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진행 여부는 설명을 모두 들으신 뒤, 가족끼리 충분히 이야기 나누고 정하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함께해 주세요. 부모님이 보는 고민과 아이가 말하는 고민이 다를 때가 많고, 그 차이에서 설계의 출발점이 보이곤 합니다. 두 고민을 나란히 적은 설계 사례 보기 →
최근 내신 · 모의고사 성적과 학교 교육과정 편성표가 있으면 이야기가 한결 빨라집니다. 그보다 중요한 건, 아이에 대해 가장 궁금한 것 한두 가지를 적어 오시는 일입니다. 준비한 자료가 없어도 상담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2학년 과목을 고르기 전에 시작하면 고를 수 있는 길이 가장 넓습니다. 다만 몇 학년이냐보다 아이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가 더 중요해서, 어느 학년이든 남은 시간에 맞춰 설계의 크기를 정합니다.
남은 시간에 맞게 설계를 줄여서 다시 짭니다. 새 활동을 많이 더하기보다, 이미 해 온 활동을 하나의 질문으로 묶고 남은 학기의 수행평가에 힘을 모으는 방식입니다. 고3 3월에 시작한 사례 E 보기 →
아니요. 쓰고 나서 고치는 첨삭이 아니라, 쓰기 전에 최상의 방향을 먼저 설계해 보여드립니다. 학생은 그 설계도를 보고 자기 활동으로 완성합니다.
아닙니다. 대치마스터교육이 하는 일은 과목마다 어떤 주제를 어떤 방향으로 풀면 좋을지 설계해 보여드리는 것까지입니다. 실제 활동과 보고서, 발표는 학생이 직접 해내고, 학생이 그 내용을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설계 방식 자세히 보기 →
괜찮습니다. 관심사를 좁혀 가는 과정 자체가 탐구 주제가 되고, 그 흐름이 곧 아이의 이야기가 됩니다. 중간에 진로가 바뀌어도 앞서 한 활동을 새 진로와 잇는 방법이 있습니다. 진로를 바꾼 사례 C 보기 →
학종은 내신 숫자 하나로만 보지 않습니다. 진로와 이어진 과목에서 무엇을 탐구했는지, 성적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도 함께 봅니다. 그래서 같은 내신이라도 활동이 어떻게 이어져 있느냐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성적이 오른 사례 F 보기 →
과목을 학생이 직접 고르게 되면서, 어떤 과목을 어떤 순서로 들었는지가 그대로 진로 이야기가 됩니다.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어 성적만으로는 차이가 덜 드러나는 만큼, 과목 선택과 세특의 연결이 더 중요해집니다. 고교학점제와 입시 전략의 변화 보기 →
네. 상담부터 정기 미팅까지 모두 화상으로 진행해서, 사는 곳과 관계없이 같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월 1회 정기 화상 미팅이 기본입니다. 수행평가와 탐구가 몰리는 시기에는 그때그때 피드백을 더해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네. 등록 학생이면 국어 · 영어 · 수학 · 과학탐구 화상 그룹 수업을 추가 비용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녹화가 아닌 라이브 수업이고, 수능 과목은 원하면 1:1 수업도 따로 연결합니다. 화상 그룹 수업 보기 →
네. 과정이 4개월 단위로 다시 처음부터 돌기 때문에, 중간에 들어와도 다음 사이클에서 앞부분을 이어 들으면 한 바퀴를 빠짐없이 채울 수 있습니다.
학년과 남은 기간, 함께할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 상담에서 아이의 상황을 확인한 뒤, 맞는 구성과 비용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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